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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AS MAGA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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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Magazine] Mimi Lauryne's
작성자 에바스코스메틱 (ip:)
  • 작성일 2016-02-04 1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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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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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 감성적인 현대인들에게 주목받고 있는 니치 향수, 그것이 알고싶다.


니치는 이탈리아어 'nicchia'에서 유래되었다.

'니키아'라고 발음하는 이 단어는 마리아의 상, 수호성인을 모셔놓는 벽의 쑥-들어간 부분을 뜻한다고 하여,

틈새라는 표현으로 사용되고 있다.


때문에 [틈새향수]라는 의미로,

'누구나 가지고 있는 대중적인 향이 아닌 나만이 가지고 있는 특별한 향'을 니치향수라고들 칭한다.


그렇다면, 몇가지 니치향수의 종류

그와 비슷한 향을 가진 에바스코스메틱의 미미로린스 유사제품에 대해  알아보겠다.










 



1. 크리드 (CREED) - 로얄 워터


미미로린스 씬트 리메인 디퓨저 - 로우 드 로얄 170ml


크리드는 왕실 귀족과 유명인사 등의 맞춤 주문 향수로 시작되었다.

1760년 영국에서 시작된 크리드는 6대째 계승되고 있는 향수의 명가라고도 불리우고 있다.

몇 차례의 상담을 거쳐 주문자의 성격과 추억 등을 반영한 향기를 만드는 것에 주력하고 있으며

주문 향수는 5년간 주문자만 사용할 수 있도록 공급 한 후 5년 후에는 소유권을 가지는 형식으로

예로부터 수많은 셀러브리티들의 향수 제작에도 조예가 깊은 브랜드이다.





2. 딥디크 (DIPTYQUE) - 타로코


미미로린스 뷰티레슨 핸드크림 - 아로마틱 시트러스 50ml

미미로린스 오데메종 - 아로마틱 시트러스 30ml


향초로 더욱 잘 알려져있는 니치 향수 브랜드

딥디크는 모든 향의 창시자들이 여행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브랜드로,

그 누구도 따라할 수 없는 그들만의 고급스러운 향으로 주목을 받으며 니치퍼퓸의 붐을 일으킨 프랑스의 유명 브랜드다.

현재 40개국에 수출 판매되고 있는 아주 대중적인 브랜드로,

높은 품질의 성분, 심플한 패키징, 우아한 디자인과 로고체 등으로

흑백컬러를 딥디크만의 고유 상징으로 만들기도 하였다.






3. 세르주루텐 (SERGELUTENS)  - 끌레어 드 머스크


미미로린스 뷰티레슨 핸드크림 - 이그조티그 50ml

미미로린스 오데메종 페로몬타입 - 이그조티크 30ml


세르주루텐은 12년간 크리스챤 디올의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시작해,

시세이도 그룹의 인터내셔널 아트 디렉터로 활동하였던 세르주 투텐이 자신의 이름을 걸고 런칭한 향수 브랜드이다.

마케팅이나 트렌드에 연연하지 않는 그만의 유니크한 향을 창조하는 것은 물론,

패키지와 비주얼 이미지에까지 그만의 예술적 감성을 녹여내 프리미엄 향수 시장에 큰 반향을 불러 일으키기도 하였다.

진귀하고 보기 드문 원료, 독특하고 차별적인 향기, 오드퍼퓸으로만 구성된 깊고 오래가는 향을 가졌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4. 펜할리곤스 (PENHALIGON'S) - 오렌지 블러썸


미미로린스 퍼퓸드 바디스플래쉬 - 프레쉬라임 140ml


영국 왕실의 인증을 받은 140년 이상의 전통을 가진 향수 브랜드이다.

영국 왕실의 전통과 품격을 대표하는 향수인만큼 디자인 또한 굉장히 위엄을 갖고 있으며,

많은 사람들이 송혜교 향수라고 부르며 더욱 이름을 알릴 수 있게 되었다.

스프레이가 펌프가 없던 시절, 양병을 왁스로 밀봉하고 리본을 묶은 뚜껑을 사용했던 것을 지금까지 데코레이션으로 활용하고 있다.







5. 조말론 런던 (JOMALONE LONDON) - 프렌치라임 블러썸


미미로린스 씬트 리메인  디퓨져 - 프렌치 블러썸


남녀 모두가 좋아하는 대표적인 퍼퓸 브랜드 조말론.

조말론 런던의 코롱은 오드 뜨왈렛과 비슷한 프레그런스 오일함량을 가진 유니섹스 향수로

현대적인 감각과 동시에 클래식함을 가져 현재까지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단일 제품에 집중하고 있던 국내 향수 매니아들에게 프레그런스 컴바이닝이란 프로그램을 통해

맞춤식 향수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 최초의 브랜드이기도 하다.

조말론은 타 브랜드에 비해 향이 조말론만의 묘한 매력을 가지고 있다는 특징이 있다.







향수는 그 시대를 반영하는 거울과 같다.

또한 일반 화장품과 같이 향수에도 트렌드가 존재한다는 사실.


이제 향수는 특별한 소비층을 위한 스페셜 아이템이 아닌,

불황 속에서도 엄청난 열풍을 일으킬 만큼 개인을 표현하고 꾸미는 일상적인 뷰티 아이템으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


소수의 제한된 사람들만을 위해

최고의 조향사가 최상의 원료로 만들어내는 니치 향수의 매력을

에바스코스메틱의 미미로린스에서 느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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