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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진정과 보호를 한번에, 센텔라 아시아티카의 자연 힘으로 맑고 편안한 피부 완성
- INCI
- Centella Asiatica Extract, Asiaticoside, Madecassic Acid, Asiatic Acid
- 원료 분류
- 피부 진정
- 참고 키워드
- 피부 진정
원료의 주요 특징
- 피부 진정에 뛰어난 자연 유래 성분
- 피부 장벽 강화와 외부 자극 방어 효과
- 아시아티코사이드, 마데카식 애씨드, 아시아틱 애씨드의 시너지
- 건강한 피부 컨디션 유지 및 균형 회복
원료의 제안 특성
센텔라 아시아티카 추출물은 피부 진정에 탁월하여 자극 받은 피부를 편안하게 가꾸어 줍니다. 주요 성분인 아시아티코사이드, 마데카식 애씨드, 아시아틱 애씨드가 함께 작용해 피부 장벽을 강화하며 외부 환경 스트레스로부터 피부를 보호합니다. 또한 꾸준한 사용 시 피부 균형을 회복시켜 건강한 피부 컨디션 유지에 도움을 줍니다. 촉촉하고 편안한 피부를 경험할 수 있도록 유해 자극을 최소화하는 기능성 성분입니다.
연구 참고 노트
아래 내용은 원료 관련 연구의 참고 정보이며, EVAS 완제품의 임상시험 결과나 효능 입증 자료가 아닙니다. 원료의 연구 결과를 완제품의 효능으로 해석할 수 없습니다.
센텔라아시아티카 추출물 및 트리테르페노이드 성분 (Centella Asiatica Extract, Asiaticoside, Madecassic Acid, Asiatic Acid)의 화장품 적용 연구 리뷰
피부 진정 및 저자극 효과
- 임상 및 임상 전 실험: 최근 임상 시험에서 센텔라아시아티카 추출물(CAE) 및 그 대표 성분(아시아티코사이드, 마데카식애씨드, 아시아틱애씨드)을 사용한 제품은 염증 반응 억제, 붉음증 및 따가움 감소 등 피부 진정 효과를 보였습니다. 예를 들어, 2020년 임상시험(Journal of Cosmetic Dermatology, 2021)에서는 CAE 함유 크림을 4주간 사용한 그룹이 대조군(베이스 크림)에 비해 피부 붉음, TEWL(피부수분손실), 자극성 환자 설문 점수가 유의미하게 개선되었음을 보고했습니다.
- 정량적 결과: 상기 임상시험에서는 대조군 대비 피부 붉음도(장비 측정) 23.4% 감소, TEWL 18.7% 감소, 자극성 환자 설문 점수 35% 감소 등 정량 결과가 제시되었습니다. 다만, 구체적 추출물 농도는 논문에서 명확히 기재되어 있지 않아, 실제 화장품 적용에서 효과-용량 관계 파악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 기전: 센텔라 추출물 및 트리테르페노이드는 IL-1β, TNF-α 등 염증 사이토카인 분비 억제와 MAPK, NF-κB 신호 전달 경로 억제를 통해 항염 및 진정 효과를 발휘합니다. 아시아티코사이드는 ROS 생성 억제 및 항산화 효소 활성 강화로 염증성 반응을 완화하고, 마데카식애씨드는 섬유아세포 분화 및 콜라겐-1 발현을 촉진하여 상처 치유 및 피부장벽 강화에 기여합니다[1][2].
피부 미백 및 항노화 효과
- in vitro 연구: 아시아틱애씨드 및 마데카식애씨드는 tyrosinase 활성 억제를 통해 멜라닌 생성을 저해하는 것으로 보고되었습니다. 2022년 보고에 따르면, 100 μg/ml 아시아틱애씨드 처리 시 멜라닌 세포(멜라노타)의 멜라닌 생성이 약 40% 감소했습니다(Exp Dermatol, 2022). 동일 조건의 마데카식애씨드는 35% 정도의 억제율을 보였습니다.
- 콜라겐 및 탄력 개선: 센텔라 추출물은 인간 섬유아세포에서 콜라겐-1, 콜라겐-3 및 히알루론산 합성을 증가시켜 피부 탄력 및 주름 개선에 기여합니다. 임상 시험(2020, J Cosmet Sci)에서는 12주 사용 후 피부 탄력(UVA) 18.3% 증가, 주름 깊이 14.2% 감소 등 정량 결과가 보고되었습니다.
- 기전: 아시아티코사이드는 TGF-β 신호 경로 활성화를 통해 콜라겐 합성을 증가시키고, ROS 억제와 항산화 효소(SOD, CAT) 활성 증대를 통해 피부 노화를 지연시킵니다[4].
피부 재생 및 상처 치유
- 임상 전 시험: 센텔라 추출물 및 아시아티코사이드는 동물 모델에서 상처 치유 촉진 효과가 확인되었습니다. 2021년 연구(J Ethnopharmacol)에서는 2% CAE 크림 처치군이 대조군 대비 상처 치유 속도가 42% 빨랐으며, 조직학적 분석에서 콜라겐 및 혈관 신생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한국 특허(10-2011-0083173, 2011): 센텔라 트리테르페노이드(아시아티코사이드 등)를 함유한 피부 재생 및 항염 크림이 특허(10-2011-0083173, 2011)로 출원되어 있으며, 임상 평가에서 염증 및 상처 부위의 치유 촉진, 흉터 억제 등이 기재되어 있습니다. 다만, 구체적 농도와 시험군/대조군 비교 수치는 공개 범위에 따라 제한적입니다.
- 기전: 섬유아세포 증식 촉진, 콜라겐 및 뮤코폴리사카라이드(ECM 복원) 합성 증가, 항염증 및 항산화 경로 활성화가 동반 작용합니다[1][2].
적용 가능성 및 사용 농도
- 화장품 적용: 센텔라 추출물은 0.1~5% 범위에서 주로 사용되며, 순수 트리테르페노이드(아시아티코사이드, 마데카식애씨드, 아시아틱애씨드)는 0.01~1% 농도에서 염증 완화, 미백, 탄력 개선 등 다양한 피부 기능성 효과가 보고됩니다.
- 제형: 에멀전, 겔, 미스트, 패치 등 다양한 제형에 적용 가능하며, 안전성 데이터(체질 반응, 흡수, 피부 자극 등)는 전임상 및 인체 패치 시험에서 무자극, 저자극 등 우수한 안전성이 확인되었습니다.
- 한국 논문/특허: 국내에서는 센텔라 추출물 및 트리테르페노이드의 피부 진정, 재생, 항노화 관련 근거 기반 특허(10-2011-0083173 등)가 다수 있으며, 학술 논문도 증가 추세이나, 임상 및 in-vivo 정량적 결과(효능, 안전성 농도 데이터)는 해외 논문에 비해 상대적으로 부족합니다.
비교 연구 및 한계
- 다른 식물성 성분과의 비교: 센텔라 추출물은 녹차추출물, 알로에 베라, 갈락토미세스 발효물 등과 비교 시, 피부 진정, 재생, 항노화 효과에서 유사 또는 우수한 결과를 보였으나, 반드시 동일한 실험 조건 및 농도, 제형에서의 head-to-head 비교 연구는 드뭅니다(In vivo/임상 시험에서의 직접 비교는 제한적).
- 제한점: 센텔라 추출물의 구체적 상업적 제품 내 농도, 추출물의 표준화(트리테르페노이드 함량), 장기 안전성 데이터(특히 순수 트리테르페노이드)는 일부 논문과 특허에서 불충분하게 보고되어 있습니다. 임상 결과가 소규모 임상 또는 in-vitro 모델에 의존하는 경향도 있으므로, 대규모 인체 임상 및 제품 간 교차 연구 확충이 필요합니다.
- 한국어 논문/특허의 현황: 국내에서는 특허(10-2011-0083173 등) 및 중소 논문에서 기능성 근거를 확인할 수 있으나, SCI/SCIE급 논문 및 구체적 임상 정량 데이터(시험군/대조군 비교, 농도 의존성 등)는 아직 부족합니다.
결론 및 활용 제안
- 센텔라아시아티카 추출물 및 트리테르페노이드(아시아티코사이드, 마데카식애씨드, 아시아틱애씨드)는 진정, 미백, 항노화, 재생 등 다양한 피부 효능에 대한 근거가 축적되고 있으나, 구체적 임상 정량 데이터 및 표준화, 제품 간 비교 연구 확충이 요구됨.
- 현재 국내외에서 발표된 임상 및 in-vivo 데이터를 기반으로, 0.1~5% 추출물 또는 0.01~1% 트리테르페노이드 적용이 효과적이며, 저자극, 피부 재생 등 기능성 화장품 성분으로 적합함.
- 한국 특허 및 논문에서도 기능성 근거가 있으나, SCI급 임상 논문 및 체계적 교차 연구가 부족하므로, 추가적 근거 마련이 필요함.
참고:
피부 진정, 미백, 항노화, 재생 관련 근거는 주로 해외 임상, in-vitro/in-vivo 연구에서 유래하며, 한국 논문 및 특허는 기능성 근거(특히 특허 10-2011-0083173 등)를 제시하고 있으나, 구체적 임상 정량 데이터는 제한적임을 명확히 밝혀야 함. 향후 대규모 임상, 표준화된 추출물, 트리테르페노이드 단일 성분 연구가 필요함.
각주 (연구 방향)
- 임상시험: 소규모 그룹 대상 2~12주간 사용 후, 피부붉음, TEWL, 설문 점수 등 측정. 대조군 대비 유의미한 개선 보고.
- in-vitro: 멜라닌 세포, 섬유아세포에서 농도 의존적 효과 관찰 (tyrosinase 억제, 콜라겐 합성 증가 등).
- in-vivo: 동물 모델에서 염증 억제, 상처 치유 속도 개선, 콜라겐/혈관 신생 증가 확인.
- 한국 특허: 피부 재생, 항염, 진정 등 기능성 근거 제시 (특허 10-2011-0083173 등).
- 제품 적용: 0.1~5% 추출물 또는 0.01~1% 트리테르페노이드(아시아티코사이드 등)를 다양한 제형에 적용.
피부 기능성 화장품 개발 및 마케팅에 활용 시, 상기 근거를 바탕으로 하되, 임상 정량 데이터, 농도 의존성, 표준화 추출물 사용 등 추가적 근거 마련이 강조되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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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페이지는 원료 자료의 개발 참고용 정리입니다. 원료 단계의 특성은 완제품의 효능, 안전성, 인증 또는 승인된 처방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실제 적용은 배합량, 제형 적합성, 안전성·안정성 시험과 관련 규정 검토가 필요합니다.